2010년 9월 17일 금요일
2010년 8월 17일 화요일
<사계절스픈사> 일본어 번역
안개 깔린 이 길을 우린 같이 걸었죠.
アンゲ カルリン イ ギルル ウリン ガチ ゴロッジョ
우린 아마 30명은 조금 넘었을 거에요
ウリン アマ 30(サムシブ)ミョンウン ジョグム ノモッスル ゴエヨ
숲속에서 길을 잃고 빛나는 열매를 따 먹었죠
スゥプソゲソ ギルル イルコ ビンナヌン ヨルメルル タ モゴッジョ
우리는 한 생명 우리는 한 목숨
ウリヌン ハン センミョン ウリヌン ハン モクスゥム
우리는 한 차례 내리는 우박
ウリヌン ハン チャレ ネリヌン ウバッグ
어머니 새벽에 일어나
オモニ セビョゲ イロナ
잠든 아들 앞에 앉아
ジャムドゥン アドゥル アペ アンジャ
내 아들 돌아오기를
ネ アドゥル ドラオギルル
내 아들 돌아오기를
ネ アドゥル ドラオギルル
내 아들아
ネ アドゥラ
지금 너는 어디에
ジグゥム ノヌン オディエ
계속 서 있니 계속 서 있니
ゲソック ソ インニ ゲソック ソ インニ
(나는 지금) 내 딸들과
(ナヌン ジグム)ネ タルドゥルゴァ
행복한 생활에
ヘンボカン センファレ
만끽하여 취해 있구나
マンキッカヨ チュイヘ イックナ
내 아들아
ネ アドゥラ
지금 너는 어디에
ジグム ノヌン オディエ
계속 서 있니
ゲソク ソ インニ
내가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부터
ネガ ノルル チョウム マンナッスル テ ブォト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ネ マウムソゲ トオルヌン ダノヌン
사계절의 논밭을 따라 걸어가는
サゲジョレ ノンバトゥル タラ ゴロガヌン
사람들의 뒷모습, 뒷모습
サラムドゥレ ドゥイッモスップ、ドゥイッモスップ
나는 슬프지 않는 사람이 좋아요
ナヌン スルプジ アンヌン サラミ ジョアヨ
나는 슬프지 않는 사람이 될게요.
ナヌン スルプジ アンヌン サラミ ドェルケヨ
안개 깔린 이 길을 우린같이 걸었죠.
アンゲ カルリン イ ギルル ウリンガチ ゴロッジョ
우린 아마
ウリン アマ
추어 증폭기
チュオ ジュンポッキ
―以下意訳―
霧に覆われたこの道を、私達は一緒に歩きました
私達はおそらく30人よりはすこし多かったでしょう
森の中で道に迷って光る果物を取って食べました
私達は一つの生命、私達は一つの命
私達は、一回降る霰
お母さんが早朝に起きて
眠っている息子の前に座り
私の息子が帰ってきますように
私の息子が帰ってきますように
私の息子よ
君は今どこに
ずっと立っているの、ずっと立っているの
(私は今)私の娘達と
幸せな生活を
満喫しながら酔われているんだ
私の息子よ
今君はどこに
ずっと立っているの
私が君に初めて会った時から
私の心の中に浮かぶ言葉は
四季の田んぼに沿って歩いて行く
人々の後姿、後姿
私は悲しくない人が好きです。
私は悲しくない人になります。
霧に覆われた道を私達は一緒に歩きました
私達は 多分(アマ)
チュオ 増幅器
번역 : hiteq님(http://hiteq.tumblr.com/post/346222641/artist-title)
2010년 8월 7일 토요일
졷팅닝닝
안개속에 보았던 불빛인가요
아침에 일어나 거울보면
생소한 얼굴이 보입디다요
지금내기분 졷팅닝닝
지금내기분 졷팅닝닝
어젯밤에 만났던 친구들은
혀가 꼬부라져 쓰러집디다
이른 아침 일어나 세수하고 거울보니
생소한 얼굴에 주눅듭디다
이런 내기분 빠이빠러
이런내기분 빠이빠러
이른 아침엔 졷팅닝닝
이런 아침은 빠이빠러
*'졷팅닝닝'의 유래 : 장국영의 노래 '무심수면'의 가사중에서 발췌함, 광동어로 그 뜻은 모름. '빠이빠러'도 같음.
2010년 6월 18일 금요일
망아지
망아지
너는정말 가는거니 나만혼자 남겨두니
너의그런 이상한맘 난-정말 이해못해
난-정말 이해 안해 그러고도 살 수 있니
어차피 찰거라면 사귀지도 않았었어
밤하늘의 별하늘이 너의 앞을 인도하리니
어디 그래 떠나보렴 내가 기도 할줄 알았니
내가 기도 할줄 알았니 내가 기도 할줄 알았니
내가 기도 할줄 알았니 기도 할줄 내가 알았니
(2001)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자궁경보
한마디로얘기하자면
너는 나를 미워 했던
것이었어
두마디로얘기하자면
이 세계는 미움으로
나아갔던걸
섹스따위나하면서
너는 내게 묻곤 하지
날 사랑하냐고
신음소리를흉내내며
나는 네게 대답 하지
널 사랑한다고
-
아마츄어증폭기. 자궁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