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 페스티벌에서 짧게 나가 <탐욕소년표류기>(솔까말 탐욕크리 소년의 열폭드립 표류기)와 '자립음악'에 관련하여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덕수궁에서 합니다.
강연주제가 조금 난감하실 수 있겠지만 공연과 영상을 준비했으니 '한받'씨에 대해서 의문이 있으신 분들의 참가부탁드립니다.
세계노동절120주년맞이뉴타운컬쳐제공재개발파티
<51+>
2010년5월1일 노동절
정오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두리반 (서울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4번출구에서 100m 직진, 바로 오른쪽 농성현장)
예매: 5,100원 (공식사이트 예매게시판 이용)
현매: 12,000원
웹사이트: http://www.party51.com
총기획: <그룹51>
후원: 전국철거민연합, 한국작가회의 그리고 여러분들
0412 <51+> 티저 공개
0413 party51.com 오픈, 예매 시작 / <51+> 1차 개방(Line-up)
0416 <51+> 스트리트 티져 1 @홍대앞 곳곳
0420 party51.com에서 <51+> 2차 개방(Motive, Plan)
0423 <51+> 스트리트 티져 1 @홍대앞 곳곳
0424 <포럼51 : 한국음악가, 자립의 조건들(가)> 개최
0426 party51.com에서 <51+> 3차 개방(Program)
0501 <51+>!
음악가도 '노동자'인가?
투쟁은 축제로 전환될 수 있는가?
'인디'야말로 재개발을 필요로 하지 않는가?
음악가들도 하나의 기치 아래 연대할 수 있는가?
탐욕적 투기자본에 맞서 싸우고 있는 두리반 식당을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