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8일 화요일
눈의피로가 커버하는 남보원 혹은 뉴마치스
3집 수록곡인 '남보원'은 '뉴마치스(New Marches)'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졌다.
류마치스 관절염같은 것을 떠올려도 좋다.
아래의 동영상과 같은 날, 같은 곳에서
어베러투모로우와 함께
취객들도 같이 박수치며
ready4d님 촬영본
(추가)
서교지하보도에서의 공연은 취객들이 환호하는 시간이 있게 마련이다.
비가 억수로 내릴 것만 같아요.
나는 어쩌죠 우산도 없어요.
비가 억수로 내릴 것만 같아요.
비가 억수로 내려 오고 있어요.
나는 좋아요 이 비를 맞으며
도시 소음에 잠이 들어요.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부릅니다. 전인미답의 경지를 Crazy
그들의 초청으로 경희대의 구남과여 술집에 공연하러 갔을때부터 그들을 좋아하고 사모한다.
물론 그날 같이 공연했던 간다씨도 보고 싶다.
소년중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잘 없는데 그중에 천연기념물처럼 웅씨가 좋아해줘서 고맙다.
그런 웅씨와 병학씨가 이 노래를 커버해 주어서 또 고맙고.
요즘은 고마운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중대나 대대급 규모로 고마운 사람들이 운집해있다.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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