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6일 금요일

오늘 살롱바다비 공연을 마치고

죄송합니다.
공연을 너무 못했습니다.
관객도 많이 없었지만 와 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준비가 부족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는거 같아, 올려보려고 노력했지만 많은 부분이 부족했습니다.
다시한번 더 죄송합니다.
준비한 노래도 다 못 불렀습니다.
도대체 이런 공연이라면 왜 하는지요?
저 자신에게 되묻고 싶습니다.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Look Find Free

한받씨께 잡지를 보내주신 Look Find Free 님 둘께도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잡지들을 천천히 잘 읽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이야기지만 '풀밭위의 돼지'라는 소설을 보내주신
김태용 작가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난독증이라 아직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꼭 다 읽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간디사랑님의 응원과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물질적으로 후원을 해 주시고
정신적으로 응원을 해 주시는 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여기 와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삶속에서 바쁘시고 고민이 많으신 와중에도
거듭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방문에 힘을 얻습니다.
저는 진지하니까요.